가이드
기능 목록이 아니라, 실제로 일을 맡기는 이야기입니다.
아침 10분을 돌려받는 법 — 브리핑 루틴
출근 전에 봇이 리뷰·문의·예약 화면을 대신 돌아보고, 한 장으로 정리해 둡니다. 답글 초안은 만들어 두고, 보내기 전에 물어봅니다.
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일은, 한 번 보여주세요
정산 확인, 답글 다는 위치, 우리 가게만의 순서 — 직접 한 번 해 보이면 봇이 그 방식을 적어 두고 다음부터 그대로 합니다. 비밀번호는 기록되지 않습니다.
믿고 맡길 수 있는 이유 — 묻고, 남깁니다
밖으로 나가는 행동은 먼저 묻고, 허락의 범위는 사장님이 정하고, 한 일은 전부 기록으로 남습니다. 봇은 자기 규칙을 스스로 고칠 수 없습니다.